Case Algorithm
결손 유형(수평/수직/혼합)·연조직 상태에 따른 테크닉 선택.
3D CT로 결손 형태(수평/수직/협·설), 골질·연조직 두께를 평가해 안전영역을 사전 계획합니다.
결손 유형에 맞춰 GBR(유도골재생)·블록골 이식·리지 스플릿/익스팬션 등 최적의 접근을 선택합니다.
콜라겐/티타늄 보강 멤브레인으로 공간 유지와 이식재 안정화를 확보하고,
자가·동종·이종·합성재를 케이스별 혼합(± PRF)하여 치유를 돕습니다. 최소 절개·미세 봉합 원칙으로 회복 부담을 낮추고,
조건에 따라 즉시/지연 식립을 결정해 예측 가능한 결과를 설계합니다.
치조골 이식술 : RIDGE AUGMENTATION
RIDGE AUGMENTATION은 3D CT와 구강스캐너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손 형태(수평/수직·협/설)·골질·연조직 두께를 분석해 안전영역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합니다. 결손 유형에 따라 GBR(유도골재생)·블록골 이식·리지 스플릿/익스팬션 등 최적의 접근을 선택합니다.
콜라겐/티타늄 보강 멤브레인과 마이크로 스크류·텐팅 기법으로 공간 유지와 이식재 안정화를 확보합니다. 자가·동종·이종·합성재(± PRF)를 케이스별로 배합하고, 최소 절개·정밀 봉합 원칙으로 회복 부담을 줄입니다. 조건에 따라 임플란트 동시 식립 또는 지연 식립을 계획해 예측 가능성을 높입니다.
덴티크 치조골 이식술은 단순한 채움이 아니라, 향후 임플란트의 장기 안정성과 심미 라인까지 고려한 재건 솔루션입니다.
치조골 이식술 : DENTIQUE RIDGE AUGMENTATION
DENTIQUE RIDGE AUGMENTATION은 단순한 골 채움이 아닙니다.
3D CT·구강스캐너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결손 형태(수평/수직)·골질·연조직 두께 등 안전영역을 사전 계획합니다.
결손 유형에 따라 GBR(유도골재생)·블록골 이식·리지 스플릿/익스팬션을 선택하고,
콜라겐/티타늄 보강 멤브레인·마이크로 스크류로 공간 유지와 이식재 안정화를 확보합니다.
필요한 폭·높이를 정밀 재건해 임플란트의 예측 가능성을 높입니다.
※ 활동성 감염·만성 치주염·흡연·조절되지 않는 전신질환 등은 사전 평가/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담 후 적합 여부를 먼저 진단합니다.
3D CT로 결손 범위·근접 치근·신경관/비강을 확인해 안전 경로를 먼저 계획합니다.
미니 플랩·유지장치 최소화로 부종·통증을 줄이고 연조직을 보존합니다.
필요 폭·높이·연조직까지 통합 설계해 임플란트의 장기 안정성을 목표로 합니다.
결손 유형(수평/수직/혼합)·연조직 상태에 따른 테크닉 선택.
콜라겐/티타늄 멤브레인·텐팅 스크류로 공간 유지·미세움직임 차단.
자가·동종·이종·합성재를 케이스별 혼합, PRF로 치유 보조.
마이크로 스크류/티타늄 메쉬로 고정, 연조직 봉합 설계.
동시/지연 식립 판단, ISQ·영상 기반 최종 부하 시점 결정.
수평 결손 중심. 멤브레인과 이식재로 결손 공간을 안정적으로 재건.
폭이 좁은 경우 치조골을 분할·확장해 직경을 확보.
수직/혼합 결손에서 블록 형태의 골을 고정 후 보강.
CT·구강스캔을 결합해 결손 부피를 정량화하고, 디지털 왁스업으로 최종 보철을 역산해 필요한 폭·높이를 정의합니다. 멤브레인·고정·봉합 설계를 통합해 노출·흡수 리스크를 낮춥니다.
냉찜질, 강한 가글/세척 금지, 거즈 압박 지시 준수.
입술/뺨 당기기 금지, 손가락·혀로 문지르지 않기, 부드러운 식사.
흡연·음주·격한 운동은 치유 지연. 빨대 사용·침 뱉기 과다 지양.
3–6개월 간격 내원, 멤브레인 노출/봉합 상태·방사선 소견 확인.
GBR은 멤브레인으로 공간을 만들고 채우는 방식(수평 결손 중심), 스플릿은 좁은 치조골을 벌려 직경을 확보, 블록골은 큰 폭/높이 결손을 블록 형태로 보강합니다.
초기 고정성과 결손 범위가 허용되면 동시 식립을 검토합니다. 예측성이 낮으면 지연 식립으로 전환합니다.
GBR/스플릿은 보통 3–4개월, 블록골은 4–6개월 후 식립/보철을 계획합니다(개인차 있음).
크기·시기에 따라 위생관리 강화, 부분 절제, 재봉합, 지연 전략 등으로 안전하게 조정합니다.
가능하나 실패·노출 위험이 증가합니다. 최소 수술 전후 2주 금연을 강력 권장합니다.
“공간 유지와 연조직 봉합 설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테크닉·재료·고정을 케이스별로 최적화합니다.”
“재건된 폭·높이를 바탕으로 교합·발음·심미 라인을 통합해 최종 보철을 완성합니다.”